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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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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여름휴가 공지 안내. - 2015-07-24 11:43:44.0 열기

    안녕하세요. MSC브레인컨설팅그룹입니다.

     

    BOSI 검사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휴가 기간 동안 결과지 배송 관련하여 안내 공지 올립니다.

     

    7월 27일~ 7월 31일 까지 여름휴가입니다.

     

    7월 24일 오후까지 테스트 보신 분은 결과지가 정상 발송 될 예정이며 그 이후에 테스트 보신 분들은 8월 5일 일괄배송 됩니다.

     

    이부분 참고하여 테스트 진행 바랍니다.

     

    즐겁고, 건강한 휴가 되세요. 

  • [공지][기사]MSC브레인컨설팅그룹. MIT 와 손 잡고 뇌 연구 -14.11.11매경뉴스 - 2014-11-14 14:32:47.0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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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브레인컨설팅그룹·MIT 손잡고 뇌 연구
    뇌를 4000여가지로 구분… 뇌 활용 극대화 가능
    기사입력 2014.11.11 09: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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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브레인컨설팅그룹이 미국 매사추세츠 공대(MIT) 산학연(ILP)과 함께 개인별 뇌의 특성을 분류하는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

    MSC 브레인컨설팅그룹은 지난 4일 MIT 산학연과 향후 2년간 브레인 개별화 모델링을 활용한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안진훈 MSC 브레인컨설팅그룹 대표는 "뇌 인지과학과 소셜 미디어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역량을 가진 MIT 공대와의 공동 산학 연구를 통해 보다 정교한 개인화 모델링을 찾게 될 것”이라며 "이를 토대로 직업과 데이팅 매칭, 전자상거래에 적용가능한 기술을 개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제임스 게이보 MIT 수석 연락관(ILO)는 "최근 IT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는 개인화 기술을 MSC가 이미 4096가지의 뇌 유형 모델링을 통해 갖고 있는 만큼 각 분야에 적용하는 연구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MIT 공대의 ILP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세계적인 IT기업 등 200여 기업이 MIT 연구진과 함께 최신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산학연 프로그램이다. 한국에서는 삼성, LG, 포스코, 현대카드 등이 참여하고 있다.

    [원호섭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지][기사]MSC브레인컨설팅그룹, MIT 공대와 [브레인 프로젝트] 공조 -14.11.10 미주중앙일보 - 2014-11-14 14:13:47.0 열기

    한인 사회에 뇌적성 검사 붐을 일으키고 있는 MSC 브레인컨설팅그룹(대표 안진훈.사진, 이하 MSC)이 MIT 공대(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산학연(ILP)과 함께 공동 연구를 추진하게 됐다.

    지난 4일 MSC는 MIT 산학연과 향후 2년간 브레인 관련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하기로 상호 계약을 체결했다.

    안진훈 대표는 "뇌 인지과학과 소셜 미디어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역량을 가진 MIT 공대와의 공동 산학 연구를 통해 보다 정교한 개인화 모델링을 찾게 될 것"이라며 "이를 토대로 구인구직과 데이팅 매칭, 전자상거래에 적용가능한 기술 개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MIT 제임스 게이보 수석 연락관(ILO)는 "최근 IT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는 개인화(individualization) 기술을 MSC가 이미 4096가지의 뇌 유형 모델링을 통해 갖고 있는 만큼 각 분야에 적용하는 연결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MIT 공대의 ILP(Industrial Liaison Program)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세계적인 IT기업 등 200여 기업이 MIT 연구진과 함께 최신 테크놀로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산학연 프로그램이다. 한국에서는 삼성, LG, 포스코, 현대카드 등이 참여하고 있다.

    안 대표는 이달 19~20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MIT공대 ILP 주최로 열리는 컨퍼런스에 참여해 프로젝트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MSC브레인 컨설팅 그룹은 남가주에서 중앙일보와 공동으로 자녀들의 전공과 미래 직업을 찾는 것을 도와주는 뇌적성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장병희 기자

  • [공지][중앙 창간 특집 3면] [한,미 40대 남녀 뇌프로파일링 비교] 남녀 진취성,사회성 엇비슷,,, 실천성은 큰 차이-LA 중앙일보.2014.09.23 - 2014-09-30 15:20:19.0 열기

    [한·미 40대 남녀 뇌프로파일링 비교] 남녀, 진취성·사회성 엇비슷…실천성은 큰 차이

     

    [LA중앙일보]    발행 2014/09/23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4/09/22 22:20

     

    미주한인 40대의 뇌적성 검사를 한 결과 80%가 우뇌성향을 보였다. 이에 따라 좌뇌를 작게 우뇌를 크게 표시했을 뿐 뇌성향에 좋고 나쁨은 없다. 상대적으로 부족한 좌뇌를 더 개발한다면 뉴 아메리칸 드림에 가까워질 가능성도 커진다.
    미주한인 40대의 뇌적성 검사를 한 결과 80%가 우뇌성향을 보였다. 이에 따라 좌뇌를 작게 우뇌를 크게 표시했을 뿐 뇌성향에 좋고 나쁨은 없다. 상대적으로 부족한 좌뇌를 더 개발한다면 뉴 아메리칸 드림에 가까워질 가능성도 커진다.
    한인 40대 남자 163명과 여자 107명 총 270명과 한국인 남자 170명과 여자 177명 등 총 347명의 뇌적성 검사 결과를 비교했다.

    ▶좌우뇌지수

    한인들의 완전 우뇌 분포가 한국보다 높게 나타났다. 한국인 40대는 좌뇌성향을 띤 우뇌를 포함 좌뇌 비중이 41%였지만 한인들은 25%였다.

    이는 뇌적성 검사에 참여한 한인 중에 한인 상대 비즈니스 운영 및 직장생활을 하는 한인들이 많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우뇌성향이 짙은 한인들과의 비즈니스 및 사회활동이 많아서 우뇌성향이 강해졌을 수 있다.

    또 소수계끼리 뭉쳐야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이민자 사회 특성도 일조한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주류사회에 더 근접한 생활을 하는 2~3세의 경우엔 좌뇌 성향이 더 높을 수 있다.

    양국의 남녀간 차이를 확인해 보면, 한인 남성과 여성 모두 완전우뇌 비율이 한국보다 높았다. 특히 한국의 여성은 좌뇌성향을 가진 이과형우뇌 비율이 미국보다 비중이 많았다.

    ▶우뇌활성화지수

    양국의 40대 남녀 모두 스트레스에 피곤해 하고 있다. 이는 모두의 우뇌활성화지수가 표준치보다 낮게 나왔다는 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사회 경제의 허리인 미국과 한국의 남성 40대는 모두 많이 지쳐있는 편이다. 보통 이하가 한국 82%, 미국 83%로 거의 차이가 없다. 한국과 미국 모두 직장 승진과 경쟁, 가족 부양이라는 멍에를, 특히 미국에서는 이민 생활 속 언어와 문화의 장벽 속에 일하고 있는 40대 가장의 스트레스가 많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여성의 경우엔 미국에 살고 있는 여성이 우뇌지수 보통 이하가 훨씬 많다. 빡빡한 이민생활을 살아가려면 현실에 충실하며 앞만 보고 달려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한국 거주 여성은 우뇌지수 보통 이상이 26%(미국 19%)으로 감성코드가 높아 외모 치장에 관심을 쏟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배경에는 남의 눈을 의식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깔려 있다.

    ▶진취성 지수

    전체적으로 이 지수의 분포의 경우, 미국이 다소 안정을 쫓아가는 형이 한국보다 약간 높은 편인 것을 제외하면 양국간 큰 차이가 없다. 남녀간 분류하면 한인 여성이 안정추구형이 한국 여성보다 휠씬 많았다. 이는 한국 여성의 사회진출 가능성이 미국보다 크고 성공을 추구하려는 욕구도 높다는 것을 보여 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진취성 지수에서 ‘안정성추구형’에 한국 거주 여성은 24%, 미국 거주 여성은 41%로 큰 차이를 보였다. 미국 거주 여성은 비교적 자유분방한 가치를 지향하는 한국 거주 여성보다 보수적이고 호불호가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방어기제가 발달해 오히려 자녀를 보수적으로 키우며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를 내부적으로 강하게 지향하고 있다는 면을 드러낸다.

    남성의 경우엔, 미국의 이민자사회에서 성공의 추구가 더 어렵다는 게 반영된 것이 바로 이 지수 결과라 볼 수 있다. 이민생활과 인종 및 언어에 따른 제약으로 적극적인 도전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돼 있지 않은데다 자영업 비율이 높아서 정치 및 경제의 우두머리가 되기 보다는 가족의 안녕을 먼저 챙기면서 현실과 안정을 도모하기에도 바쁘다. 2013년 한인의식 조사에 따르면, 자영업자의 비율이 16.3%로 전문직과 함께 제일 많았다. 그러나 한국은 사회구조상 치열한 경쟁에서 이겨야 우위를 차지할 수 있기 때문에 반강제로 진취성을 고취해야 한다.

    ▶사회성 지수

    40대 양국에서 눈에 띄는 차이는 미국이 관계실속형이 한국보다 많다는 점 이외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남녀로 구분하면 한인 남성은 한국 남성과 비슷하게 관계실속형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미국 여성의 경우엔 관계실속형이 한국 여성보다 꽤 높았다.
    한인 남성들도 한국의 남성들보다는 덜하지만 여전히 사회생활을 위해 집단 모임을 자주 갖고 네트워킹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가족중심이라는 외부환경이 이를 제한하고 있다. 또 한국과 달리 회식 및 제사와 차례 등 친척 모임과 같은 의무 사회활동이 적은 것도 하나의 원인으로 보인다.

    제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이 바로 양국간 여성이다.

    미국에서는 친한 경우라도 멀리 떨어져 살면 특별한 이유 없이는 친구와 만나 차를 마시거나 친지, 계모임, 동창, 지역 모임 등을 갖기가 어렵다. 자녀라도 있으면 이들 뒷바라지에 친분활동도 쉽지 않고 주말 교회에나 나가야 그나마 지인을 만날 수 있다는 한계에서 온다.

    ▶실천성 지수

    전체를 비교해도 남녀로 구분해도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항목은 바로 선택적실행형 한인들에게서 많이 보인다는 점이다. 한인남녀 모두 선택적실행형이 차지하는 비율이 각각 60%와 58%인데 반해 한국은 남성 45%와 여성 40%였다.

    이는 미국은 자신이 싫거나 강요된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빈도가 적은데 반해 한국의 높은 실천성은 자신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가족이나 직장, 사회적인 분위기 속에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신체활동 지수

    전체적으로 한국과 미국이 유사한 분포를 보여주고 있지만 활동회피 유형이 한국보다 다소 높게 나왔다. 이 같은 현상은 한인 여성에서 더욱 두드러졌다.

    미국은 대중교통이 한국처럼 발달하지 않아서 자신의 자가용을 가지고 출퇴근하는 문화이며 맛집을 찾으러 다른 도시로 가야 하거나 모임 참석을 위해 서울과 대전 거리를 운전해야 하는 경우가 빈번하기 때문에 가급적 필요하지 않은 외부 신체활동을 줄이는 경향이 강하다.

    반면 한국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빈도가 높아 신체활동에 대한 거부감이 미국에 비해 현저히 적은데다 축구와 농구 등 단체 성격이 짙은 체육활동도 많다.

    2008년 이후 불어 닥친 경제 공황으로 인해, 경제적인 여유도 휠씬 감소했고 경기회복도 매우 느린데다 한인경제 회복속도는 더욱 느리다. 2012년 한인경제 실태 조사에서 가계소득이 감소했다고 밝힌 응답자는 51.2%에 달했다. 2012년 현재 수입이 2008년 수입에 비해 20~40%가 줄었다고 응답한 비율이 51.8%로 나타났다. 소득감소에 따른 지출을 줄인 부분을 묻는 질문에 여행 및 취미생활비용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43.8%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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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중앙 창간 특집 2면]이민생활 스트레스로 우뇌 활성화 평균치 그쳐-LA 중앙일보.2014.09.23 - 2014-09-30 15:17:44.0 열기

    이민생활 스트레스로 '우뇌 활성화' 평균치 그쳐
    미주한인 40대 남녀 '뇌 프로파일링' 해봤더니
    남성 '강한 우뇌형' 여성은 '완전 우뇌형' 최다
    가족 중심·실리 우선 미국 문화 적응 결과 뚜렷

     

    [LA중앙일보]    발행 2014/09/23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4/09/22 22:25

          

    미주한인 40대 남녀 뇌 프로파일링

    미주한인 40대 270명을 남성(163명)과 여성(107명)으로 나눠 좌우뇌(좌뇌), 우뇌활성화, 진취성, 실천성, 사회성, 신체활동 등 6가지 영역으로 구별해 분석했다.

    미주한인 40대 남성은 직관력이 뛰어나고 상황판단이 빠른 강한우뇌를 가지고 있다. 사회생활시 자신의 감정을 절제하고, 모든 판단을 신중하게 결정한다.

    사회생활시 본인의 실속을 챙기면서 주어진 과제와 신체활동을 선택적으로 한다. 이는 가족중심과 실리주의의 미국 문화에 더 빠르게 적응한 결과라 할 수 있다.

    반면, 여성은 감성이 풍부한 완전우뇌형이 지배적이며 성공보다는 안정과 현실에 충실하고 자기와 가족의 이익을 최우선시한다. 관계에 덜 구속돼 자유분방하며 신체활동이 많지 않은 편으로 나타났다.

    뇌…이것만은 알고 보자

    글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뇌에 대한 기본 지식이 필요하다. 알려진 대로 좌뇌는 몸의 오른쪽, 우뇌는 왼쪽을 담당한다. 신체뿐만 아니라 기능별로도 차이가 있다. 한인들의 성향인 우뇌는 일명 '감성뇌'로 직관적인 시청각 정보처리, 이미지 파악, 사물의 종합화에 능하다. 좌뇌는 언어적, 논리적, 분석적 사고와 계산에 발달돼 있다. 뇌적성검사(BOSI)는 인지와 행동을 분석하기 위한 검사방법으로 총 6가지 지표로 구성된다. 인지와 뇌성향을 보여주는 지표인 좌우뇌 지수(좌뇌 또는 우뇌 성향의 강함을 알려 줌)와 우뇌활성화 지수다. 행동 성향을 알려주는 지표는 진취성, 사회성, 실천성, 신체활동 지수가 있다. 이 6가지 지수를 분석하면 뇌성향과 행동 패턴을 읽을 수 있다. 각 지수의 척도는 0부터 21까지로 숫자가 21로 갈수록 지수가 높지만 21이 좋고 0이 나쁜 것은 아니다.

    ▶좌우뇌 지수

    좌우뇌지수는 사물에 대한 호기심, 사고력과 분석력, 집중력의 정도를 나타낸다. 완전우뇌, 강한우뇌, 이과형우뇌, 좌우뇌 4가지로 나뉜다.

    남성의 경우 완전우뇌는 27%로 두 번째로 많았지만 여성은 절반보다 많은 52%로 제일 비중이 컸다.

    미국 랭리포터 정신병학 연구소에 따르면 여성과 남성이 각기 뇌를 다르게 사용하는데 여성이 감정과 기억을 담당하는 뉴런이 남성보다 11% 더 많아서 감성이 풍부하다.

    남성은 강한우뇌가 40%로 최다였고 여성도 36%를 차지했다. 강한우뇌는 선천적으로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능력으로 현실을 꿰뚫어보는 통찰력과 미래를 내다보는 예지력이 우수하다.

    이과형우뇌는 남성이 25%, 여성이 8%였다. 이 유형은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는 강한 지적 호기심을 가지는 반면 그 이외의 분야는 거의 관심을 두지 않는다. 한 우물만 파는 장인정신이 습관화되어있다. 좌우뇌는 통상 10%에 해당하는 소수들이다. 한인들은 남성 7%, 여성 3%였다. 사고력과 분석력이 뛰어나고, 다양한 분야에서 강한 지적 호기심을 보인다. 책읽기를 매우 좋아하고 일상생활에서 자신의 소신과 원칙을 지키며 절제력도 뛰어나다.

    ▶우뇌활성화 '노란불'

    한인 남녀 모두 기본 성향은 우뇌형이지만, 활성화가 되어 있지 않다. 뇌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이 지수는 낮아진다. 남녀 모두 평균치가 7에 그쳤다. 이민생활과 직장 및 대인관계 스트레스가 높았기 때문이다. 우뇌활성화 지수는 감성절제형, 현실충실형, 감성풍부형, 예술상상형으로 나뉜다. 한인들은 현실충실형과 감성절제형에 쏠려 있다.

    ▶남성은 신중, 여성은 안정

    진취 지수는 자신감, 리더십, 에너지가 많을수록 높고, 소심하고 고집이 셀수록 낮다. 진취지수는 안정추구형, 신중숙고형, 성공지향형, 파워지향형으로 구성되는데 남성은 신중숙고형이 41%로 가장 많았다. 성공지향형(28%)과 안정추구형(22%)은 비슷했다.

    ▶사회성 지수 낮아

    다른 사람을 배려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 즉 인간성을 가늠해 보는 지수로 자아지향형, 관계실속형, 관계중심형, 자기희생형 등 4가지 유형이 있다.

    남녀 모두 실속을 중시하는 관계실속형과 상호이익을 추구하는 관계중심형이 높았다. 남녀 지수 평균치는 각각 10으로 40대 평균에 비해 낮은 편이다.

    ▶실천성에선 선택실행

    실천지수는 주어진 과제를 책임감 있게, 성실하게 수행해 낼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척도다.

    남녀 평균치는 모두 10이었다. 이 지수는 자유분방형, 선택적 실행형, 과제성취형, 완벽주의형으로 나뉜다. 남녀 모두 선택적 실행형의 비중이 과반이었고 과제성취형이 두 번째로 많았다.

    ▶신체활동 지수

    몸을 많이 움직이거나 산만할수록 지수가 높고, 천성적으로 게으르면 지수가 낮다. 이 지수는 활동회피형, 선택적활동형, 현장활동형, 운동선수형으로 구성된다. 남성이 여성보다 신체활동 지수가 높았지만 전체적인 지수 평균치는 각각 9와 5로 낮은 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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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중앙 창간 특집 1면] 열명 중 여덟, 감수성 발달한 우뇌 성향- LA 중앙일보 2014.09.23 - 2014-09-30 14:30:28.0 열기

    열명 중 여덟, 감수성 발달한 '우뇌 성향'
    특별 기획…미주한인 40대 보고서 <뇌적성 검사 분석>
    '나무보다 숲'…전체 상황 파악 능력 좋아
    상대적으로 체계적·논리적 판단 아쉬워

     

    [LA중앙일보]    발행 2014/09/23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4/09/22 22:37

     

    미주 한인 40대들은 대체로 감수성과 창의성이 발달한 '우뇌 성향'으로 조사됐다.

    본지는 창간 40주년을 맞아 40대 한인들의 뇌가 가진 잠재력을 분석했다. 두뇌 기반 컨설팅 전문기업 'MSC 브레인 컨설팅 그룹(대표 안진훈)'과 함께 미주 한인 40대 270명의 '뇌적성 검사(BOSI)'를 실시했다.

    분석결과 미주 한인 10명 중 8명이 '완전우뇌'와 '강한우뇌' 등 우뇌형으로 분류됐다. 특히 여성의 우뇌 분포가 남성을 20% 이상 앞질렀다. 여성 10명 중 9명(88%)이, 남성은 67%가 우뇌 성향이다.

    MSC에 따르면 우뇌 성향은 뇌의 렌즈가 커서 나무보다 숲을 볼 수 있다. 현재 상황의 전체 그림을 파악하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뜻이다. 또 감수성과 창의성이 매우 발달해 사람에 대한 이해가 깊다.

    반대로 좌뇌가 강하면 숲보다는 나무를 본다. 사고가 체계적, 논리적이어서 이성이 앞선다. 인간관계보다는 업무에 초점을 맞춘다. 미국 사회는 좌뇌형이 지배하고 있는 사회다.

    MSC 안진훈 대표는 "뇌의 성향은 좋고 나쁘다로 분류할 수 없다. 다만, 본인의 직업과 생활 환경에 맞춘 자기 개발이 필요할 뿐"이라며 "미주 한인 40대들은 우뇌의 강점을 살리면서 부족한 좌뇌 본능을 더 끌어낸다면 이상적인 자아실현을 이룰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른 지표들을 살펴보면, 한인 40대들의 기본 성향은 우뇌형이지만 오히려 우뇌활성화 지수가 낮게 나왔다.

    이는 스트레스로 인해 뇌가 지쳐있기 때문이다. 현실 적응을 강요받다보니 스스로도 모르는 사이 도전보다는 안정적인 선택에 익숙해졌다. 잠자는 잠재력을 끌어낼 방법은 없는걸까.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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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9월7일~10일 추석휴무 안내 - 2014-09-02 17:29:22.0 열기

    9월7일~10일 은 추석연휴 입니다.

     

    회원 여러분들 모두 즐거운 추석연휴 되시길 빕니다.

     

    온라인 검사는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지만, 결과지 발송은 11일부터 정상 발송 됩니다.

     

    이점 참고하시고 검사하시기 바랍니다.

     

    추석연휴 기간때 검사를 하시더라도 그 다음주에는 결과지 수령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공지]두뇌 검사로 적성 파악해 인재 배치...MSC ‘보시’ 화제 -조선biz 2014.07.25 - 2014-08-04 11:29:20.0 열기

    MSC 브레인 컨설팅 그룹 BOSI 검사 결과지
    MSC 브레인 컨설팅 그룹 BOSI 검사 결과지
    직장인의 두뇌를 검사해 적합한 업무를 추천해주는 ‘뇌 적성검사’가 화제다. MSC 브레인컨설팅그룹 (대표 안진훈)은 뇌 적성검사 보시(BOSI·Brain Orientation Suitability Inventory)를 통해 두뇌 유형을 4096가지로 나누고 이를 활용해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MSC는 S사의 중국 공장에 품질관리직 직원 적성을 검사하고 재배치하는 컨설팅을 제공했다. 품질관리직에는 제품의 결함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끝까지 책임감을 발휘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MSC의 검사 결과, S사 품질관리직원 750명 중 150명은 해당 업무에 적합하지 않은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었다. 이 기업은 검사 결과를 참조해 인력을 재배치했다. 또다른 대기업인 G사는 내부 프로젝트를 열어 좋은 성과를 낸 직원의 뇌 유형 결과를 본보기로 하여 직무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MSC는 2004년 ‘MSC 교육’으로 시작해 교육 분야로 진출해 2009년 MSC 브레인 컨설팅 그룹으로 명칭을 바꿔 다양한 직업과 나이를 대상으로 뇌 유형 데이터를 축적해왔다. 설립 이후부터 현재까지 약 10년 동안 축적한 뇌 유형 데이터는 수십만 건이다. 다음은 안진훈 MSC 브레인컨설팅그룹 대표와의 1문 1답이다.

    - 뇌 적성검사 원리는.

    “보시는 미국의 심리학자 로저 페리(Roger Wolcott SPerry)의 좌우뇌 이론을 기반으로 축적된 데이터베이스와 발전한 이론을 접목시킨 뇌 적성검사다. 보시는 검사 대상의 좌뇌와 우뇌의 활용 비중과 다른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개인을 파악해낸다. 현재 뇌 공학의 전 세계적인 흐름이 ‘왜 인간이 같은 행동을 하는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 ‘우리는 인간이 왜 다른 행동을 하는가’를 집중적으로 연구해왔다. 인간이 다른 행동과 선호를 하게 만드는 요인들을 자세히 분석해낼 수 있다. 현재는 뇌의 유형을 4096가지로 나눠 분류하고 있다.”

    - 기업을 상대로 인재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는데.

    “현재 S 기업, H기업, G 기업 등에 인적 자원 관리 컨설팅을 제공했다. 보통 피검사자는 결과를 듣고 나서 자기 자신과 닮았다고 평가한다. 현재 오판율은 5% 정도라고 본다.”

    - 뇌 적성검사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크다.

    “물론 거부감과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작년 이스라엘 총리가 브레인 국가를 천명했던 것에서 알 수 있듯, 뇌 공학의 활용은 시대적인 흐름이다. 향후 세계는 개인의 두뇌 성향을 읽어내고 브레인 OS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이다.”

    - 해외 성과도 있나.

    “사실 우리나라보다 미국과 중국에서 반응이 더 좋다. MSC는 현재 미국 MIT 공대 뇌인지학과와 공동 프로젝트 추진하고 있다. 이 연구는 사람의 뇌인지 성향에 따라 ‘죄수의 딜레마’를 푸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과, 수학 학습과 창의성의 상관관계를 fMRI(Functional magnetic resonance imaging. 뇌 활동 촬영으로 뇌의 어느 부분이 활발하게 움직이는지 알 수 있다)를 통해서 검증하는 프로젝트다.
    또 중국에서는 위챗을 이용한 온라인 쇼핑몰 우웨이부츠(无微不至)와 협력해 뇌 궁합 서비스를 내놓기로 했다.”

    - 향후 사업 진행 방향은?

    “MSC의 최종 목표는 개인별 뇌적성 맞춤 서비스다. 어떤 유형의 사람, 상품, 서비스를 좋아할 것 인지를 예측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선호할 가능성이 큰 화장품을 추천해주는 방식이다. 뇌 적성 검사는 활용 가능성이 무궁무진해 응용 분야도 많다.”

  • [공지][체험기]40분 동안 180개 풀고 나니... “기자보다 영화기획자가 더 어울려” -조선biz 2014.07.25 - 2014-08-04 11:26:00.0 열기

    “세상에 좋은 뇌, 나쁜 뇌는 없습니다. 단지 적합한 뇌만 있을 뿐입니다.”

    MSC 브레인 컨설팅 그룹 홈페이지
    MSC 브레인 컨설팅 그룹 홈페이지

    두뇌적성검사 ‘보시(BOSI·Brain Orientation Suitability Inventory)’를 만든 MSC 브레인컨설팅그룹 안진훈 대표의 설명이다. MSC브레인컨설팅그룹는 10여년간 쌓은 뇌 성향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두뇌에 맞는 적성을 맞는 검사법을 개발했다. 이 두뇌검사는 최근 S기업의 중국 공장에 인적자원 관리에 활용돼 화제를 모았다

    본지 김나영, 김성민 인턴기자가 MSC 브레인 컨설팅 그룹을 방문, 보시를 체험해 봤다.

    인턴 기자들이 체험한 보시테스트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졌다. 이름·생년월일·주소·이메일 등의 간략한 정보를 입력하고 회원 가입을 했다. 직원들이 가져다 준 코드를 홈페이지에 입력하자 검사가 시작됐다.

    우선 교과 선호도를 묻는 문항이 나왔다. 학창 시절 가장 좋아했던 과목들을 선택하고 다음 버튼을 누르니 본격적인 뇌 적성 검사가 시작됐다. 검사는 한 번에 10문제씩 총 180문항을 통해 진행됐다. 주로 ‘나는 잘 할 수 있는 운동이 있다’처럼 특정 행동에 대한 호불호를 묻는 문항들이었다. 응답은 ‘매우 그렇다, 그런 편이다, 그렇지 않다, 전혀 그렇지 않다’ 4가지 선택지 중 하나를 고르는 방식이었다.

    180문항을 모두 마치기까지 40분 정도 걸렸다. 부담 없이 검사를 마치니 곧 검사 결과가 도착했다. 검사 결과는 좌뇌 지수, 우뇌 활성화지수 등 총 여섯 가지 항목에 1점부터 21점까지의 점수를 나타냈다. 그리고 이 점수를 4구간으로 나눠 항목별로 개인의 성향을 파악했다.

    안 대표로부터 결과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그는 좌뇌 성향과 우뇌 성향을 렌즈에 빗대어 표현했다. 좌뇌 성향이 강한 사람은 문제를 바라보는 렌즈가 작아 상황을 부분적이고 순차적으로 파악한다. 반면에 우뇌 성향이 강한 사람은 문제를 바라보는 렌즈가 넓어 상황을 직관적으로 이해한다. 이처럼 뇌 성향은 문제를 파악하는 방식에 큰 영향을 미친다.

    가령, 우뇌 성향 강사는 전체적인 분위기를 파악하는 능력이 뛰어나 청중이 지루해 할 경우 강의를 짧게 끝내는 유연성을 발휘할 수 있으나, 좌뇌 성향 강사의 경우 분위기에 관계 없이 정해진 시간을 철저히 지키는 경향을 보인다.

    김나영 기자는 우뇌활성화지수19, 좌뇌활성화지수가 13으로 둘다 적당히 높게 나온 전형적인 이과형 우뇌였다. 이과형 우뇌는 지적이고 개념적인 뇌 유형으로 상상력을 발휘하는 동시에 핵심을 파악해 낼 수 있는 직업이 잘 어울린다. 이과형 우뇌에 적합한 직업으로는 PD와 영화감독, 콘셉트아티스트가 있다. 안 대표는 김나영 인턴 기자에게 기자 생활을 그만 두고 영화계로 진출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조언했다.

    김성민 기자의 우뇌활성화지수 18, 좌뇌활성화지수가 10으로 강한 우뇌 성향이었다. 우뇌활성화지수가 18을 기록한 것은 성인 남성 중에서는 매우 드문 경우다. 일반적인 성인 남성의 평균 우뇌활성화지수는 3으로로, 알콜을 섭취했을 경우에 5까지 올라간다. 강한 우뇌는 창의력이 풍부한 유형으로, 동시에 균형 잡힌 판단력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강한 우뇌는 기업인, 정치가 외교관 등의 직업에 어울리는 유형이다. 주로 사람과 소통을 하고 사람을 이끄는 일에 빛을 발한다.

    김나영 기자는 사회성 지수가 18로 상당히 높은 지수를 기록했다. 이런 성향은 쉽게 타인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남에게 휘둘리는 경우가 잦다. 그리고 신체 활동성 지수가 13으로 성인 여성 평균인 2~3점에 비해 높았다. 연약해 보이는 외모와는 다르게 상당히 남성적이고 털털한 면이 있을 수 있음을 나타낸다. 안 대표는 김나영 기자가 활동성이 높고 남성적인 성향을 가지되 배려심이 많은 사람들과 일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김성민 기자는 진취성 지수가 17이었다. 이런 경우에는 대체로 권력욕과 고집이 있어 타인의 아래에서 일하기보다 타인을 이끄는 것이 적합하다. 그리고 직관적인 사고를 하는 타입이라 실수를 하는 일이 잦을 수 있다. 이런 유형은 혼자서 하는 일에는 적합하지 않고 분석적이고 순차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사람과 팀을 이루는 것이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한다.
     

  • [공지]미국 중앙일보 뇌적성 검사, 비즈니스·IT분야로 활용 확대 - 2014-08-04 10:33:33.0 열기

    뇌적성검사(BOSI)를 통해 성향을 파악하고 학업이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코칭해 주는 뇌기반컨설팅기업, MSC브레인컨설팅그룹이 미주 한인사회에서 조용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한국에서는 이미 수년 전부터 학원가나 유명 기업을 중심으로 활용도가 커지면서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는 MSC그룹이 최근 미주법인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미국시장 개척에 나섰다. MSC그룹의 미주 법인은 지난달 서너 차례의 공개 세미나를 통해 뇌적성검사를 실시하면서 한인 커뮤니티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MSC미주법인은 이를 바탕으로 한인 은행, 카드 서비스업체, 물류기업 등과도 직원들의 뇌적성검사를 통한 컨설팅에 응하고 있으며, 최근 한국법인 안진훈(사진) 대표의 방미를 기회로 사업 분야를 교육, 비즈니스, IT까지 확대한 다는 방침이다. LA중앙일보도 최근 중앙교육문화센터에 상설 '뇌적성 검사센터'를 개설, 학생과 직장인의 적성검사에 도움을 주고 있다. 안 대표는 "BOIS테스트를 하면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 알 수 있다. 180문항의 정선된 테스트를 통해 완전우뇌, 강한우뇌, 이과형우뇌, 좌우뇌 등 무려 4096가지의 유형이 나온다. 이는 우리 회사가 창업한 후 지난 10년간 16만여 건의 임상검사와 상담을 통해 축적한 자료를 데이터 베이스화(DB)한 것에 따른 것이다. MSC는 이런 DB를 통해 피검사자가 일의 성취나 대인관계 등을 발전 시킬 수 있도록 돕게 된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이런 뇌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은 최초 교육분야에서 비즈니스, 나아가 이제는 IT로까지 확대할 수 있게 됐고, 자체 개발한 알고리즘을 통해 최대한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고 전했다. IT분야는 모바일 OS를 브레인 OS로 응용한 것으로 남녀궁합 앱(APP), 잡 매칭앱, E-Diary 앱 등으로 활용도는 무궁무진하다는 게 안 대표의 설명이다. 안 대표는 '뇌 검사만으로 사람과 성향을 규정짓는 것에 오류가 있을 수 도 있지 않은가'라는 질문에 대해 "MSC의 테이터는 미국의 심리학자 로저 페리의 좌우뇌 이론을 기반으로 한 것이며 현재 한국에서는 S, G, H 그룹 등에서 인적 자원 관리를 위한 컨설팅을 받고 있다. 또, 미국에서도 유명 학원이나 디자인센터에서 학생 진로 지도에 활용하고자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그만큼 MSC브레인컨설팅은 필요성이나 적용성 면에서 전문가들이 인정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안 대표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연세대학교 코칭아카데미 책임교수, 창의공학원 운영위원, 중국 칭화대 국제창의성연구센터 명예소장 등으로도 활동 중이다. 김문호 기자 - See more at: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2711644#sthash.WFYjFza8.dp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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